7월 19일 달.

한국 유튜브 접속자의 80%가 모바일로 접속

한국의 유튜브 모바일 접속비율은 80%로 이는 세계평균인 40%의 2배라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렛( 태블렛은 스마트폰 만큼은 아니지만) 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일까요? 사실, 스마트폰과 태블렛이 있으면 PC를 켤 일이 줄어들게 됩니다. 저는 PC에서 유튜브를  시청합니다. 이유는 블로그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기 위해서 PC를 켜고 웹서핑을 하다가 쓸만할 글감. 영상이 떠오르면 재빨리 낚아채서 포스팅합니다.

모바일로 보다가 PC를 켜고 글 작성하는 일은 귀찮습니다. 스마트폰으로도 블로그 작성은 가능하지만 장문의 글을작성하기에는 적절치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스마트폰은 메모로 사용하는 정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PC사용 빈도가 줄어들었을 겁니다. 완전히 분리되지는 않겠지만 PC는 생산 스마트폰과 태블렛은 소비로 용도로 분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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