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달.

개울에 비친 빛 2016-7-14

장마가 끝난 모양이다. 일기예보가 맞지 않는다고 모두가 욕을 하는 중이다.

낮에는 활동하기 쉽지 않지만 오후 7시 무렵이 되면 시원해지면서 걷기가 좋아진다.

동네 산책로에는 많은 사람들이 걷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한 무리의 사람들이 공원 한 편에서 단체로 체조를 하고 있다. 어디 동호회인듯

오늘은 뭘 찎을가 고민하다가 개울에 비친 빛을 찍었다.

개울에 비친 빛 201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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