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11 오늘 들은 음악 : 마이클 잭슨 맨 인 더 미러. 드디어 곡명을 알았다


라디오를 들여면 역시 몰랐던 음악을 알게됩니다. 마이클 잭슨은 스릴러,빌리진, beat it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맨 인 더 미러 man in the mirror 이곡은 물론 들어는 봤지만 제목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잭슨 음악은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좋은 곡이 많아요.







라디오 때문에 오늘 처음 들어본 곡. 눈뜨고 코베인 이라는 특이한 밴드인데. 곡명 마저
변신로봇대백과 범상치 않습니다. 듣기전에는 난해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여자친구와 이별을 하고 마지막에는 원자력 엔진과 강철의 몸을 가진 로봇으로 변신하다는 4차원적인 내용을 가진 곡.




원래는 어제 쓸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작성못하고 오늘 씁니다. 어제는 날씨도 봄이라 좋았고 탄핵 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을 일어났습니다.근혜씨는 자랑스럽겠어요. 역사상 처음 파면 당한 대통령으로 기록도 되고. 라디오에서 적절하게 좋은날을 켜주더군요.


노래 가사처럼 어제 참 좋은날이었고 오늘도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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