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개편 이후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중고마켓 플리마켓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수수료 강제를 한다면. 네이버에 쓰는 게 낫겠지요. 플리마켓을 이용하려면 네이버 ID는 물론 본인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인증 후에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정말 단순한 화면입니다. 모바일을 노려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첫 화면에 +판매하기 글자가 보입니다. 선택을 해줍니다.
네이버 쇼핑등에서 구매한 이력이 있다면 그대로 플리마켓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직접 입력하기. 선택
제목과 상품정보, 상품 상태를 입력을 합니다. 상품 상태에 대한 체크란이 있습니다. 새 상품에서 사용감 많음, 고장까지 있습니다. 구매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기는 하겠더군요.
상품 사진을 올릴 차례. 가능한 많은 사진을 올리기는 게 판매에 유리하겠죠?
상품 설명란.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원하는 판매가격을 입력합니다.
상품 전달 방식 선택.
1. 배송비를 누가 낼지 선택을 할 수 있고.
2. 배송비 가격을 스스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택배 요금( 무게에 따라서 다름)을 알아보고 입력합니다.
3. 도서지방에서도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내지 않는다는 안 되더군요. 도서지방은 발송이 번거로운 느낌이라. 조금 그런데. ( 사시는 분에게 미안하지만..)
플리마켓에 판매 상품 등록했습니다.
판매 상품 관리를 보면.
등록한 상품이 보입니다. 여기서 예약 중으로 바꿀 수도 있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중고나라에 올릴 때 보다는 확실히 반응이 늦는데.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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