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갔을 때. 묵었던 호텔 앞. 비가 오는 거리

 지난 사진을 둘러보니. 비가 오는 거리 풍경을 촬영한 영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녁인가 했어요? 시간대를 확인하니 오전이네요. 그렇다면. 아마 호텔 앞에서 촬영을 했을 겁니다. 갑자기 비가 와서 놀라 촬영을 한 듯. 다행히 비는 곧 그쳤습니다. 여행을 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대만은 저런 식의 비가 온 다는 것. 세차게 내리는 비가 곧 그쳐서 신기하다 생각을 했었습니다. 기후변화로 한국에서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죠. 평균기온이 높아지니 더 자주 볼 테고. 





자동 편집된 영상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인물이 등장하는 부분은 편집을 하고 사물과 거리만 남겼는데요.




1. 호텔에서 봤던 풍경. 옆에서 주자창이 있어서 신기. 주변이 허름하기는 했어요. 덕분에 싸게 잘 다녀왔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2. 호텔에서 먹었던 조식인 듯. 나쁘지 않았던 기억

3. 최근에 들어서 한 생각은 사람이 있어야 풍경이 된다. 예전에는 사람이 없는 거리를 찍으려 했는데. 지금은 사람과 함께 담으려고 합니다. 우리랑 별로 다르지 않은 거리의 대만 사람들.

4. 여기는 어디지? 모르겠네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사진과 같이 보게 되면 알 것도 같은데.

5. 공항 사진. 자동편집에서 공항이 자주 나오네요.

6. 대만 편의점에서 샀던 김치 컵라면. 대만에 있다는 게 신기했고. 아예 한글로 김치라고. 예상과는 달리 김치가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듯

7. 마지막 사진을 음식은 어디에서 먹은 것일까? 대만일까? 한국일까?  맛있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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