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저수지 겨울 풍경 ☃️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방문한 정관 병산저수지입니다. 겨울임에도 수량이 풍부하네요. 저수지에서 물이 시원스레 아래로 흘러내립니다. 역시나. 다른 계절에 비해서 사람은 적습니다. 강추위 후(?) 날이 풀렸음에도 없네요. 평소에 보던 저수지 길을 러닝 하는 사람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천으로 갔겠지요.


사진 1

평소보다 이른 시기에 지죠. 멋진 풍경




사진 2

시간이 지나가는지도 모른 채 ***에 빠져 든





사진 3

언제나 보던 풍경. 겨울의 씁쓸함(?) 초연함도 나쁘지는 않은데.




사진 4

곧 추워서 잠깐 둘러보다 내려왔습니다. 이 근방은 여전히 카페에 오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길가 초입에 있는 카페 주차장은 여전히 만차.  가보려고 하다가 발길을 돌렸는데. 다른 카페도 상황은 비슷할 겁니다. 




그러고 보면. 과거에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는 술집이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카페가 된 것 같은 느낌. 전 보다 음주를 자제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요. 연말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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