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갔을 때. 후쿠오카에서 묶었던 맨션. 방 사진

 시간이 지났지만 한 번 식 보게 되는 여행사진입니다. 후쿠오카에 갔을 때인데요. 숙소는 일반 호텔이 아니었습니다. 이유는? 그때 호텔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잘 곳이 없는데. 그러면 안 되나?😕 선택한 게 에어비앤비.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묶을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사실이 의의였죠. 그래도 좋은 점이라면 후쿠오카 중심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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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진역에서 도보로 10분 안 되는 거리였습니다. 덴진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여기저기로 이동을 하니 상당히 매리트가 있었습니다. 기억을 거슬려 보면. 주변은 조용한 주택가였는데. 도로로 나오면 편의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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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었던 맨션 복도입니다. 복도식에 양쪽으로 방이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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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사진을 찍어두었군요. 쓸 때 없는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인데. 잘 했네. 호수는 *** 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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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이 없는 일반 손잡이. 지금도 아마 그대로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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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복도가 좁기는 좁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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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7층까지 있었군요. 그렇게 높은 건물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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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없는 엘리베이터 문입니다. 엘리베이터 내부 공간은 역시나 좁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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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일본인이 거주하는 공간에 와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관광객을 위해서 꾸며 놓았겠지만 평번한 일본인도 다르지는 않겠죠. 소파 맞은편으로는 TV가 있었습니다. 파나소닉제였나?  일본집이라 역시 작기는 했습니다. 혼자 살면 괜찮을 거 같기는 했는데. 가족이 있다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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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세탁실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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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나 잔을 쓸 일은 없었습니다. 펜션에 가서도 잘 안 쓰죠. 라면이나 끓여 먹는 수준인데.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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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뭔가가 있기는 했지만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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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먹었던 것 같고. 전자레인지를 써 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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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해야 했으니. 수건은 자주 사용했었습니다. 


관광객을 위해서인지 안내문은 영어로 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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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라서 좋기는. 아니 좋다는 보다는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편의성이라던가 여러 가지 서비스 측면을 보자면 당연히 호텔이 낫습니다. 그렇다고 에어비 앤 비형 숙박시설이 호텔보다 싸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보안이죠. 호텔은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가 되고, 관리가 되는데. 일반집은 호스트가 어떤 사람이냐 따라서 천차만별이겠죠. 잊을 수 없는 경험에서부터. 범죄까지 다양할 텐데.



관리인인지 호스트인지 모르겠지만 접촉한 일본인은 **이었습니다. 나이대는 대략 **대로 추정. 일본어는 당여히 안 되지만 번역기로 해결. 서로 보면서 소통을 했습니다. 지금은 번역기 성능이 워낙 올라가서 실시간으로 되는 수준이라 더 편할 듯 합니다. 기술 발전의 순기능. 그 사람은 지금도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하고 있을까요? 위치는 워낙 좋으니까. 문제가 없다면 계속할  것 같기는 합니다.





( 여기가 맞나 싶기는 한데. 좌표가 찍힌 곳은 이곳이라고 하네요. 🤔)

 

 

 

가장 큰 위기는 코로나 위기였겠죠. 관광과 여행이 완전히 통제가 되었던 시기라 여러 사람이 힘들었던. 그 뒤로는 일본 관광객이 폭증을 했으니까. 계속하고 있다면 수익이 꾸준하게 낫을 듯. 대략적인 주소도 알고 있으니까. 검색을 해보면 되겠지만 사업 여부를 알 수 있겠지만. 그냥 모르고 있을래요. 지금도 하고 있을까? 그만 두었을까? 상상하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도보로
( 이렇게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 )




일반가정이라 지내기에는 보통. 번화가가 가까운 거주지라. 접근성이 좋고. 편의점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지도를 보니까 스타벅스도 있네요. 그때도 있었나? 새로 생긴 곳인가?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선택을 하라면 당연하게도 호텔이겠지만요.😁 과거 사진을 뒤적이다 보면. 그래도 여행을 갔을 때가 좋네요. 그 시기를 회상하면 감정과 느낌이 새로이 포장 됩니다.  기분 좋게 재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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