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잠자던 돈 휴면예금. 찾아서 주식으로 바꿨습니다.

찾아가지 않았던 돈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었는데. 찾아보려고요. 돈을 그냥 놔두고 있는 건 손해 기는 하니까. 휴면예금은 은행에 직접 찾아가면 받아올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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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  계좌정보통합관리 서비스에 접속을 하면 됩니다. 앱으로도 가능합니다. 



은행에서 잠자는 돈 찾는 방법,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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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좌 한 눈에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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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단계입니다. 주민등록번호 입력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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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방법은 여럿 있습니다. 편한 방법으로 하면 되는데. 어카운트인포앱을 다운로드하여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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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인증단계가 끝이 나면 은행 전계좌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다음을 볼까요?



**은행에 있는 잠자는 돈(휴면예금)입니다. 7,543원이 있네요. 계좌이전 잔고해지를 선택합니다.



입금받을 계좌를 쓰고 동의를 하면 휴면예금이 이체가 됩니다. 단 수수료 ***원이 제외됩니다. 적은 금액이라서 아쉽기는 하네요. ** 은행에는 1,000원이 있기는 했는데요. 이체를 하게 되면 반토막이 나니까 그냥 놔두었습니다. 가장 많았던 금액은 **은행이었습니다. 50,000원이 있었습니다. 비상시에 쓸까 했지만. 휴면예금 찾는 게 번거로워질 것 같아서 찾아 버렸습니다. 



그렇게 다 찾은 금액이 *만원 정도. 꽤 되네요. 아직 해지를 하지 않은 계좌도 있고요. 공돈 아닌 공돈이 들어온 셈.( 정확히는 아니지만 기분상으로는) 

 

 

휴면예금으로 ETF 사다 

 

 

 

투자를 하기로 했어요. 2026년 들어 한 번도 꺾이지 않고 상승 중인 코스피예요. 원래대로라면 S&P 500이나 나스닥 ETF를 샀겠지만. 환율이 높아서 꺼려지기도 하고. 달려가는 말에 타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당장 쓸 돈도 아니고요. 



KOSPI 200 ETF 한 주식 샀습니다.  RISE 200 1주 체결 가격은 69,330원. 하나 더 사고 싶지만 찾아온 휴면예금만으로는 부족하죠. 돈을 보태서. KODEX 코스피를 샀습니다. 체결금액은 48,450원. ISA 계좌로 할까 하다가. 이건 단기거래용, 취미용 계좌에 넣었습니다. 말로만 취미, 단기계좌지. ISA, 연금저축계좌를 비롯해 전 계좌 전부 장투 중입니다. 😂 단기는 성격상 맞지가 않더라고요. 



삼성이건, 하이닉스건. 코스피건 올라가는 걸 타는 게 낫다. 꺾이지 않고 달려 나가는 모습이 두렵기도 하지만. 탈 기회를 줬을 때 타야 하겠죠. 수익권에 진입을 해서 언제 내릴까만 고민 중인데. 아직은 풍경을 감상해도 좋을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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