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배터리 충전기(Multi-connector USB Battery charger)를 구매했습니다. 배터리 충전기가 범용? 어떻게? 이 충전기는 배터리의 극성 단자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충전단자에 맞게 늘리거나 줄이면 됩니다.
구매 이유는 구형 디카 때문입니다. 디지털카메라 배터리는 충전기가 다 제 각각이죠. 그렇다 다 사기도 그렇고. 하나로 해서 충전이 가능하다면 쓸만할 것 같았습니다.
패키지입니다.
Multi-connector USB Battery charger
Universal Battery Charger with USB output
INPUT : AC100-240V~50/60Hz 0.15 mA
OUTPUT : DC 4.2V~350mA~±50mA
USB 5.2Vd.c.800mA
보이죠. 위에서 조절할 수 있고. 배터리 크기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극성에 맞고 놓고 끼워주면
구매한 제품은 US 버전이라. 220V에서 사용하려면 돼지코가 필요합니다. 프리볼트 제품이라서 220V 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점. 일단 충전이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구형 소니 디카 사이버샷으로 해보니. 정말 충전이 되더군요. 신기한 건 아닌데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좀 보였는데. 일단 충전문제입니다. 제품에 극성이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처음에 헤매었습니다.
더 문제는 충전중인 상태인데요. 충전을 하게 되면 옆에 창에 배터리 충전 %가 표시됩니다. 좋죠. 얼마나 충전이 되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러나. (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댓글
완충표시가 나오지 않길래. 의아해 하다가. 어떻게 확인했냐 하면 디카에 꽂아서 보니. 배터리 잔량이 늘어났지만 충전기에서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충전이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 확실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배터리가 충전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극성을 조절해서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와 캐논 DSLR을 하려고 보니. 4.7V 이하면 가능하더군요.
소니와 캐논은 8V 정도. 배터리 규격도 각형태가 아니라 *대로 여서 충전을 하기에도 애매합니다. 이건 단점이라기보다는 알아보지 않고 구매한 제탓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되는 걸 확인은 했지만 추천은 애매한 그런 제품이네요. 사용 용도가 맞으면 활용할 수 있는데.
혹시 불량품을 받은 것인가? 충전이 되니까 작동은 하는 건 맞는데. 참. 어떻게 해야 할지. 환불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마트는 확실히 싼 건 이유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