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에서 포인트로 전환, 이벤트를 해서 모은 원화가 있습니다. 원화를 가지고 있어도 이자를 지급하지만, 주식시장이 들썩이는 지금은 ETF로 전환시키려 합니다. 일단 빗썸에 보유한 원화를 출금을 해야겠죠. 은행으로 이체를 시켜야 합니다.
빗썸에서 계좌이체하기
빗썸앱을 열어줍니다.
보유자산 현황이 있습니다. *만원 정도입니다. 입출금을 눌러서.
원화를
화살표를 선택.
마지막으로 인증요청을 하면 지정된 은행으로 입금이 됩니다. 짜증이 나는 게 보이는 원화 그대로 다 출금이 안 됩니다. 아! 이거 또 환전을 해야 하는 모양이군요. 귀찮게. 수수료는 천 원입니다.
코인을 회의적으로 보는 저로서는 정말 믿음이 가지 않네요. 원화로 출금이 가능하지만 귀찮고. 무엇보다. 기관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큰돈을 맡길 생각이 없습니다. 큰돈을 넣지도 않겠지만. 빗썸에 가입을 한 이유는 순전히 콩고물 때문이라. 그래도 *만원은 주웠으니까. 좋은 콩고물이었죠. 😋
그 돈은 ETF로 바꿨습니다.
빗썸에서 긁어모은 돈과 CMA 계좌에서 추가를 해서. ETF를 샀습니다. 그동안은 쳐다도 보지 않았던 밸류업 ETF를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코스피 200을 사모아 왔는데요. 200 종목(기업)도 좀 많다는 생각입니다. 국장에서는 100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세세하게 따져보면 마음에 안 드는 기업이 많을 텐데. 리스크를 분산시키기 위함이니까.
여전히 삼성을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지만 겁이 나네요. 더 갈 거야 고 생각하지만 실행을 하지 못합니다. 쫄보는 ETF로 갑니다. 5,000을 넘었죠. 아직 장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4천으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5천 넘는 건 다들 기정사실로 보고 있었으니까. 그렇다면 다음은 어디일까? 어디까지 가게 될까?
원래 5,500 정도에서 관망을 하자 생각을 했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욕심이라는 게 더 가지 않을까 기대를 가지게 만들고요. 분위기는 그만큼 좋으니까. 뒤돌아 보면 찔금 찔금 모아 왔던 게 아쉽고. 그래도 꾸준히 모아 나갔던 건 잘한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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