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두었던 카드 포인트 또 털었습니다. 지난번에는 ** 카드 산다고 한 번 털어냈는데요. 다른 포인트를 싹 비웠습니다.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모아 두었다가 투자를 하려는데 쓰려고요. 톡톡 털어내면 ETF 하나 정도는 살 수 있으니까.
포인트를 긁어모아서 다시 한 주 샀는데. 요즘 장이 변동성이 있어서 가격이 휙휙 변하는군요. 그래도 사기는 했습니다. 포인트는 카드를 사용하면서 모으기도 하지만. 앱에서 쉽게 모을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국민카드도 포인트를 여러 가지 형태로 주는데요. 나쁘지 않아요. 티끌이기는 하지만 모으다 보면 무시할 수 없거든요.
출석체크, 퀴즈, 매일 걷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을 수 있습니다. 토스도 모으고 있고. 개인적으로 별로인 건 하나 쪽인 듯. 왜냐하면 ** 줍니다. 같은 티끌이라도 급이 있습니다. 그래도 넉넉한 티끌. 그중에서도 모자란 티끌. 하나는 광고도 쓸데없이 많이 봐야 해서.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확인을 해보니까. **를 이용하고 모은 적립금도 ***을 돌파했군요. 이것도 찾아서 자그만 투자를 해야겠네요. 투자란 게 꼭 큰 돈 들여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작은 돈으로 할 수 있어요. 작은 돈일 때 수익률이 더 좋은게 함정이기는 합니다. 😊 부담이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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