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갔을 때입니다. 문제는 비행기가 아침이라. 시간상 애매했습니다. 방법은 2가지였습니다. 공항에 먼저 가서 노숙을 하는 것. 인천공항 주위에서 숙박을 하는 것. 노숙은 아닌 것 같아서 ( 일단 잠을 제대로 자야 여행을 하니까. ) 잘 곳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캡슐 호텔이라는 곳이 있었네요. 갔었죠. 가격만 적당하면 OK였습니다.
우리가 묵었던 공간입니다. 침대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 정말 잠만 자고 나올 공간이라.
지금도 영업을 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아마도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언제였을까? *** 전이었을까? 그 후? 상호를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가 기억인 나질 않으니. 지도에는 비슷한 영업을 하는 곳이 존재를 합니다.
방에 작은 TV가 나오기는 했지만.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맥주 마시고 뭘 좀 주워 먹고 잤거든요.
여기는 휴식공간이었는 듯.
묶었던 건물의 도로입니다. 밤, 공항 근처니까 굉장히 한산하고 조용했습니다.
여기서 아직까지 영업을 하는 곳은 몇 이나 될까?
복도.
지금 보니 일반 건물을 숙박시설로 개조를 한 것 같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잠만 자고 나올 거면. 공항까지 차로 태워주는 서비스도 있었고. 여기서 잘 잔 듯. 다음날 개운하게 아침행 ** 비행기를 탔으니까. 현재는 사라진 듯 보여서 아쉽기도 하지만 , 이곳에서 자고 나온 것도 추억으로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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