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캡슐 호텔에서 묵었을 때. ✈️

 인천공항에 갔을 때입니다. 문제는 비행기가 아침이라. 시간상 애매했습니다. 방법은 2가지였습니다. 공항에 먼저 가서 노숙을 하는 것. 인천공항 주위에서 숙박을 하는 것. 노숙은 아닌 것 같아서 ( 일단 잠을 제대로 자야 여행을 하니까. ) 잘 곳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캡슐 호텔이라는 곳이 있었네요. 갔었죠. 가격만 적당하면 OK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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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묵었던 공간입니다. 침대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 정말 잠만 자고 나올 공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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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영업을 하는지 궁금해서 찾아보았는데. 아마도 문을 닫은 것 같습니다. 언제였을까? *** 전이었을까?  그 후? 상호를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위치가 기억인 나질 않으니. 지도에는 비슷한 영업을 하는 곳이 존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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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작은 TV가 나오기는 했지만.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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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마시고 뭘 좀 주워 먹고 잤거든요. 



여기는 휴식공간이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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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었던 건물의 도로입니다. 밤, 공항 근처니까 굉장히 한산하고 조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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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직까지 영업을 하는 곳은 몇 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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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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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일반 건물을 숙박시설로 개조를 한 것 같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잠만 자고 나올 거면. 공항까지 차로 태워주는 서비스도 있었고. 여기서 잘 잔 듯. 다음날 개운하게 아침행 ** 비행기를 탔으니까. 현재는 사라진 듯 보여서 아쉽기도 하지만 , 이곳에서 자고 나온 것도 추억으로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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