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여 놓았던 엑스박스 컨트롤러 4세대 화이트 로봇을 꺼내었습니다. PowerA 컨트롤러가 맛이 갔기 때문입니다. 😕 이유는 뻔하죠. 현시대에 게임패드가 고장 나는 이유는 아날로그 스틱 하나밖에 없습니다. ( 지긋지긋 ) 게임패드를 꺼내고 묵혀 놓았던 패드 케이스를 꺼내었습니다.
휜둥이 엑스박스 컨트롤러. 보다 보니 노멀 한 검정보다는 낫네요.
사용할 실리콘 케이스입니다.
스틱용 보호캡도 붙일 생각.
입히면 이렇습니다. 나쁘지 않은데요.
배터리 케이스는 당연히 열 수 있습니다.
손 때를 타는 것도 방지하고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하는 거 괜찮아 보입니다. 아직 게임을 해보지는 않았지만요. 보통 때는 아날로그 스틱에 많이 타기는 하던데. 케이스도 청소와 관리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리콘 케이스 착용? 장착을 하고.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 아래에서 계속 )






댓글
사은품으로 왔던 아날로그 스틱 캐 (썸스틱)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게 느껴집니다. 사용을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아날로그 스틱에도 손 때다 많이 묻습니다. 방지하기에도 괜찮네요. 청소할 때도 더 편할테고요.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감이 좋습니다. 가성비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