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하고 있던 외화 RP를 매도했습니다. 이자가 3.3%라고 하지만 환율이 지금보다 높을 때 산 RP라 결과적으로 손해가 아닐까. 하지만 역시 소액이었고요. 팔아버린 이유는 앞으로는 달러 환율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예상이요.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하거나 떨어지지 않을까?
RP 매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 자산. My RP에서 매도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외화 RP는 매도 가능한 시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오전 9시~오후 3시 또는 15시 30분까지 매도 가능한 시간입니다. CMA가 아니니까 언제든지 찾는 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매도를 하게 되면 바로 출금이나 이체가 가능한데요.
| 증권사 | 매도 가능 시간 | 입금 시점 |
| KB증권 | 09:00~15:30 (영업일) | 당일 즉시 |
| 신한투자증권 | 24시간 (온/모바일) | 담일 즉시 |
| NH투자증권 | 365일 24시간 (온라인) | 당일 처리 |
팔고 보니. 계좌에 보이지가 않더군요. 어디 있는거야? 🤔 알아보니.
외화 RP 매도는 처음이다 보니.. 😊
팔아버린 금액으로 ETF를 샀습니다. 이제는 마지막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런저런 돈을 다 털어 넣어서 ETF에 넣고 있는데. 여기서 더 얼마나 갈 수 있을까? 물론 6,000도 갈 수 있겠지만. 5,000 이하로 빠질 수도 있겠죠. 상법 개정이다 해서 주식 시장 레벨이 바뀐 느낌도 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주식 이야기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마냥 긍정적인 신호일지.
자고 일어나니 은이 폭락을 했군요. 얼마 전에 은이 좋다더라. 이야기를 했는데. 기가 막힌 타이밍이네. 저는 금을 사고 싶은데. 계속 올라서 못 사고 있었고. (<- 이 상태가 2년 지속.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흠) 점점 조심을 해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댓글
단점은. 하한가가 -60%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