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제육으로 먹는 저녁 🍗

만만하고 저렴한 치킨제육으로. 먹다 보니. 국물이 필요했다. 어쩔 수 없는 한국인 인가 봐.

1

반찬이 괜찮았음.

 

 

2

 

3

국물까지 비우니까. 배는 차지만 속이 부대끼는 느낌도.


 

 

 

며칠 사이에. 그래봤자 이틀이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 않다. 이거 또 **인가?  힘이 쭈욱 빠지는 느낌이라 싫다. 운동도 가지 않고. 가기 싫은 핑계일까. 살을 빼는 것도 좋지만 굳이 무리는 하지 말자. 글을 쓰는 이 순간에 좋지 않은 느낌이네. 하아.😣 약은 먹었는데 언제까지 가려나.




*** 주식을 판다는 ***을 말렸다. 아마도. 그 손해도 신경이 쓰이나 보다. 배당이 계속 나온다면 신경 쓸 필요는 없는데. 초보는 그렇지. 나도 투자는 초보기는 한데...  협의 하에 말려놓기는 했는데. 주식은 얻는 것도 좋지만 잃는 경험도 해봐야 한다. 

 

 

아니. 싫어도 대부분 당하기는 할 텐데. 그 잃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 내가 깨달은 건. 나에게 주식 투자의 소질이 없다는 것과(태생적으로) 대박이 칠리가 없다는 걸 배웠지. 이런 사람에게 시장은 열려있다. 대부분은 + 상태이기도 하고. 욕심을 버리고 조심만 하면 괜찮다.

 

 

 


오래된 노트북을 손을 보았다. 부팅이 안 되는 걸 보면. 파일이 깨진 거 같아서 싹 밀어 버리고 설치를 했다. 구형이지만 그래도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달려있네. 나쁘지 않지. 램 공유도 없어지고. 상태를 보니까. 어떻게 처리를 못 하겠다. 할 수 없다면. TV옆에 놓고. 출력용으로나 써야겠는데. 




내일 즘에 **에서 발송된 상품이 도착할 거 같다. 주문을 보니까. 공항에 도착을 해있네. 뻘짓연구소에서 큰 건 하나 올렸네. 미니 PC와 노트북의 사기 판매. 쿠팡에서 암약 중인 사기 판매자들. 

 

 

반응을 보니까. 하루 이틀 일이 아닌 것 같다. 수년째 같은 문제가 이어지고 있는 걸 보면 쿠팡의 암묵적인 묵인이 있다고 봐야 할 거 같다. 역시 범썩쿤하고 쿠팡은 좀 맞아야 된다 추가로 야동 광고 계속 내보내는 구글도 좀 맞아야 한다. 단속 좀 하라고 이 놈들아! 사이트와 블로그를 **노로 만들 텐가? 돈이면 다 된다는 **들은 좀 처맞아야 된다.



🏒 의외로 윈도 이모지에 야구 배트가 없다. 정말 의외네.🤔 쿠팡에서 전자제품을 사지 않으려고 마음먹었던 게. 반품이 워낙 많아 보여서. 아파트의 *** 호는 쿠팡 반품을 정말 많이 하는데. 

 

볼 때마다 생각한다. 판매자가 저거 다 돌려서 막겠지. 실제로 돌려 막은 경험을 한 구매자 후기도 보이고. 그거 눈치채지 못하는 구매자는 호구 잡힌 거고 ( 알아도 만족할 수 있거나 개의치 않을 수도 있지만. )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도 쿠팡은 제외시킨다. 


트럼프 시대에 들어서 다시 재조명되는 가치. 위선과 신뢰. 전자제품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하이마트 같은 데서 사라고 해야 할 거 같다. 조금 비싸도 믿을만한 데서 사야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