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바닷바람 쐬러 간 일광해수욕장입니다.
바다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바다 좋죠. 언제 와도. 모래에 부서지는 파도소리하며.
겨울에는 휴업 상태이긴 하겠지.
빈집이 보이네요.
겨울 바다임을 감안하면 쓰레기는 적은 편. 보이지는 않는 순간에서 치우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잊기 쉽죠.
3월이 되면 뭘 한다고 합니다. 한 번도 못 봤는데.
강(좌광천)과 만나는 장소에는 낚시꾼들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물고기가 잡히나? 유튜브를 보면 어디서든 낚기는 하던데.
여기 참 자전가 타기 좋은 장소예요. 날 좋으면 한 번 타볼까?
도로를 따라가면 카페가 모여있는 장소가 보이는데. 어느 곳이 다 그렇듯. 임대 표시가 있는 곳도 있고. 경치가 좋기는 한데. 매출이 나와줄지.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기에는 좋기는 한데.
아래에 텐트가 쳐져 있네요. 이렇게 추운데.
방파제에서는 추워서 빨리 철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습니다. 차로 GO!
맛있는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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