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널스] Lunar New Year Drops! ~ 26일까지. 쌀먹은 끝나 버렸나?

 설날 기념 드롭스 이벤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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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시간 동안 추가로 시청하고 Hello? 보상을 받으세요.
  • 2시간 동안 추가로 시청하고 Cold Call Relic 보상을 받으세요.
  • 4시간 동안 추가로 시청하고 Bootleg Hotline 보상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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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트위치 시청을 하고 스킨을 얻을 수 있습니다.






ㄴ ~에. 확실히 더 파이널스(더파)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졌습니다. 설날을 기념해서 이벤트도 하고, 달 머리 같은 괜찮은 스킨도 받을 수 있지만. 하고 싶은 열의가 사라졌습니다. 🙁 스킨이라도 얻어보자 해서 게임에 접속을 하던 때도 있었죠. 생각이 나서 접속을 해보면.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재미를 느끼고 있어?' 아니! 말이 머릿속에서 맴돌아 게임을 끄게 됩니다. 



게임패드를 엑스박스 4세대로 교체한 이후. 조준이 안 되서 흥미를 잃은 이유도 있습니다. 기존하고 감각이 달라서 다시 적응을 해야겠는데. 아휴. 그것도 귀찮고요. 조준을 한들 PC유저들에게 발릴 터라. 게임이 고일대로 고여서 잘 쏘는 사람도 많고. 게임은 변함없이 그대 로고. 패치를 한다고 해서 건드리기는 하는데. 그 나물에 그 밥이라. 더 먹기 싫은 밥입니다.



넥슨이 드디어 더 파이널스에서 손을 떼버렸나 봅니다. 넥슨이 저처럼 더파에 열의를 가졌을 때는 푸짐한 이벤트를 많이 했었거든요. 지금과 같은 **에 출석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쌀먹하기 좋은 이벤트였는데요. 올해는 안 하네요. 예산 책정이 되지 않았던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던지. 그게 그 말인가?



넥슨이 국내 대회도 더 이상 열지 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참여자가 너무 적어서 대회를 열 수 있을 정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국내에서 하는 사람이 적은 게임이기도 하고. 유저수도 적은 데 대회까지는 너무 무리. 그 대회가 보는 재미가 있나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처음 보면 건물이 무너지고, 부서지는 게 오! 하지만 그것뿐인 게임이라.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가 대성공을 해서 더파에는 투자를 하지 않은 느낌. 아크도 북미나 유럽에서 인기지. 국내에서 아주 큰 인기는 아닌 것 같고. 엠바크 스튜디오 개발 게임이 국내와는 대중적인 취향에 맞지 않는 느낌도 듭니다. 더 파이널스로 영상을 올리던 사람들도 하나둘 식 떠나가고. 하던 사람도 슬슬 접는 것 같고. 다른 나라, 지역은 몰라도. 국내는 확실히 흥행의 불이 꺼져 버린 느낌입니다. 🥲



그렇다고 망했냐? 묻는다면. 아니오! 그래도 스팀 동시접속자수 만 명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꾸준하게 일정하게 유지를 하더군요. 뭘 하더라도 던파를 하겠다는 유저층은 충분히 있는 듯 합니다.더파. 가끔씩은 하겠지만. 더 파이널스에 관해서 쓰는 글은 적을 겁니다. 열의도 사라졌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충분히 즐기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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