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에서 리눅스 실행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PS5에 리눅스를 실행해서 스팀을 실행. 레이 트레이싱이 활성화된 스팀 머신 만들기에 성공했습니다. GTA 5를 60 프레임 정도로 실행이 됩니다.
물론
PS5에서 리눅스 실행은 그냥은 되지 않고 탈옥된 PS5여야 합니다. 탈옥된 PS4에서도 리눅스 구동이 가능합니다. 리눅스
구동을 하면 데스크톱 모드로 사용을 할 수 있고, 돌핀 에뮬레이터 등을 통해서 게임큐브와 닌텐도 위 게임의 구동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PS4의 CPU은 재규어가 1.6 Ghz 밖에 되지 않는 저사양 CPU입니다. 성능의 한계로 프레임 저하가 발생하거나 옵션을 맞춰야 합니다. PS5는 PS4 보다 더 높은 성능이므로 더 좋은 옵션으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PS5를
리눅스로 만들면 PC게임을 실행할 수 있고, 스팀 계정을 이용할 수 있고, 멀티 게임을 하기 위해서 온라인 구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리눅스를 올린 PS5는 4K HDMI 비디오, 오디오 지원. 모든 USB 포트 정상 작동을 한다고 합니다.
CPU는 평소에 3.2Ghz로 동작. GPU는 2.0 Ghz입니다. 부스터 적용이 될 경우 CPU는 3.5 Ghz까지. GPU는 2.3 Ghz까지 오버 클럭이 됩니다. 당연하지만 이 설정에서는 PS5 과열이 됩니다.
현재 PS5는 리눅스는 구형 펌웨어만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PS5 펌웨어 2.70 이하에서만 가능합니다. 개발이 진행되면 더 높은 버전에서도 리눅스 구동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PS5를 리눅스로 만들 수 있지만. PS5 비슷한 하드웨어를 통해서 리눅스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BC-250 모델은 PS5의 사양보다 떨어지는데 채굴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개조를 통해서 리눅스를 올리 수 있고, 스팀 머신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한 번 유행이 돌았는데요.
가성비가 그리 좋다고는 볼 수는 없습니다. 가격이 올라서 20만원 근처에서 구매해야 하고, SSD 등 추가적으로 구매를 해야 하는 부품이 있습니다. 게다가 SSD는 최근 가격이 많이 올라버렸습니다. 게임용 PC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성비측면에서는 애매해져 버립니다. 하드웨어를 가지고 노는 장난감 정도라면 모를까. 실사용은 글쎄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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