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앱. 새로운 혜택. 달리자! 🏃‍♂️‍➡️🏃‍♀️‍➡️로 경품 응모!

 국민은행에서 매일 조그만 포인트를 모읍니다. 푼돈이기는 합니다. 모아도 티끌인.  휴대폰 가지고 딱히 하는 것도 없고. 매일 루틴처럼 금융앱을 한 번 순회를 합니다. 국민은행은 포인트도 잘 주는 편이라. 꼬박꼬박 해주고 있습니다. 3월의 혜택으로 달리자. 코너가 생겼습니다. 


달리자. 제목 그대로 달린 운동 데이터를 연동해서 그에 맞춰 혜택을 줍니다. 처음에는 삼성헬스와 연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데이터 연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처럼 연동이 되지 않는다면 권한 설정을 다시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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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러닝 데이터는 그냥 하면 안 되고. 삼성 헬스에서 달리기를 선택해 주어야 하더군요. 아무런 설정 없이 달리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해서 오늘 달린 데이터입니다. 50분 동안 러닝머신에서 달렸습니다. 50분 내내 달린 건 아니고. 프로그램 모드로 해서 쉬었다 달렸다. AI에게 물어보니까. 이 방식이 살을 빼는 데 가장 효율적이라고 하던데요. 6.3Km 제법 했네요. 확실히 달리고 나면. 몸을 움직여서 땀을 쫘악! 빼면. 상쾌해지는 느낌입니다. 하면 좋다는 걸 알지만. 헬스장에 오기까지가 참 쉽지가 않죠. 😑 ( 헬스장에 정말 꾸준하게 하는 ***이 있는데. 갈 때 마다 항상 보이는군요. 와! 성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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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걸음수는 삼성 헬스 기준으로 19,272 이군요. 아쉽네요. 2만보 채웠다면 좋았을 텐데. 가장 많이 걸었을 때가 아마 서울이었을 건데. 서울 구경한다고 참 많이도 돌아다녔죠. 7,000보 걸으면 포인트 얻을 수 있습니다. 7포인트 다시 말해 7원. 이 정도면 나쁘지 않습니다. 이 보다 더 짠돌이인 앱도 있어서. 



달리자로. 도전과제를 달성하면 경품 응모를 할 수 있습니다. GS25 상품권이 10Km입니다. 그런데 천 원은 좀 짜다. 짜. 20km만 달려도 가민포리너 응모할 수 있군요. 최대 도전과제는 42km입니다. 경품 응모보다 포인트를 주는 게 더 좋았을 텐데. 국민은행에서 부담스러운 듯.



달리기도 하고 응모도 하면 괜찮겠습니다. 과연 이번달 안으로 42km를 달성할 것인가? 꾸준히 나간다면 가능할 텐데요. 이거 꼼수로도 달성이 가능할텐데. 그렇게까지 하기는 싫군요. 치트 써서 게임하면 재미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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