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기 교체를 처음 해보았습니다. 그동안은 다른 사람이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했습니다. 교체하는 법은 알아보니까. 정엉말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그냥 갈아 끼워 주면 되는 수준입니다. 안정기 구입부터 이벤트가 생겼는데. 동네에 있는 매장은 비싸더군요. 온라인 보다 비쌀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쓰읍~~ 이건 좀. 그래서 온라인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두영조명의 안정기입니다. 여기서 케이블만 그대로 연결해 주면 됩니다.
FPL 소켓도 여분으로 사기를 잘했어요. 전동 드라이버로 돌리다가 하나 부숴 먹었거든요. 😑
교체할 안정기입니다. 역시 두영이네요. 오랫동안 버티기는 했지.
안정기로 전원을 공급해 주는 케이블. 빼내야 합니다.
처음에는 방법을 모르다가. 아하! 😙
소켓 뒷부분에 4가닥 케이블은 연결합니다.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음. 흰색은 흰색끼리. 회색은 회색끼리. 케이블이 결착되는 느낌이 좋더군요. 결착된 케이블을 빼낼 수도 있는데. 송곳으로 옆에 있는 단자를 찔러 누르면 됩니다. ( 그런데 생각처럼 )
그런 다음 안정기를 천장에(등기구에) 연결해주고. 마지막으로 전원선을 연결해주면 OK! 아! 그렇지 안정기 작업을 하기 전에 차단기 내려주고 작업을 하세요.
안정기 교체를 2개 했습니다. 36W 하나와 55W 하나. 그런데 이거. 2등용 하나가 케이블이 좀 짧네요. 소켓까지 닿지를 않습니다. 소켓 위치를 바꿔 볼까 하다가. 자리가 나오지 않고. 사실. 케이블 결선해서 연장시키면 되는데. 귀찮아져서(😑) 나중에 하기로. 미래의 내가 언젠가는 하겠지.
안정기 교체를 처음 해보았습니다만.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군요. 말은 이렇게 해도 시간이 제법 걸렸습니다. 천장에 붙어 있는 걸 교체를 하려고 하다 보니. 나사를 놓치고. 예상치 못한 케이블 길이 문제에. 다른 사람은 참 쉽게 하는데. 안정기 교체 방법은 정보도 많으니까 찾아보면 되는데. 방법을 모르거나 할 자신이 없다면 사람을 써야 하겠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