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납땜을 위한 작업용 테이블을 조립하다.

 전용 테이블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요. 수리나 납땜이 잦은 건 아니라서 임시로 작업대를 구했지만. 깨달았습니다. 하나 마련해야 한다는 것을. 이전 글. 개봉에 이어서. 조립은 다리에서 시작해서 상판을 결합하는 순으로 시작이 됩니다. 조립이 간단해 보이는데.



개봉을 한 뒤에. 조립.







하나.

둘

셋

넷

테이블을 프레임을 지지할 곳. 홈에 맞춰 끼워 넣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 됨. 4개를 끼워 넣은 다음에.





다섯
지지할 프레임이 완성되었습니다.   프레임을 들어 올려서.



여섯

상판에 맞춰서 ( 나사 구멍과 일치하도록 )

 

 

 

일곱

여기에 긴 나사를 조여주면 끝.

 

 

 

여덟

동봉된 나사가 아닌 자주 사용하는 드라이버를 사용했습니다.

 

 

 

아홉

설명서 대로 느슨하게 결합한 뒤에 꽉 조여줍니다. 정말 힘껏 조였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안 되니까.

 

 

 

열

4면을 X 순으로 조이기를 반복.

 

 

 

 

 


 

 

  

 

 

열 하나

작업용 테이블 완성! 

 

 

 

열 둘

붙일까. 말까.

 

 

열 셋

조립 난이도는 어렵지 않군요. 당연하지만 이케아 서랍함 보다는 휠씬 쉽습니다. 테이블이야 뭐.구조가 간단하니. 여기에 인두기, 열풍기, 각종 공구를 놓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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