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을 못 한 터치 키보드 문제. 이러니 윈도 태블릿을 쓸게 못 되는

 윈도에서도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모바일 기기만큼 편하지는 않지만요. 터치 키보드를 지원해서 입력도 가능한데. 이게 문제였습니다. 윈도 태블릿을 태블릿 모드로 놓고 사용을 하는데. 입력창을 두드려도 터치 키보드가 불러지지 않습니다. 뭔가 문제가 생겼나 보다. 검색을 통해서 간단히 해결을 할 수 있는 문제라고 여겼습니다.


1. 설정에서 '터치 키보드 표시' 켜기


/ Windows 10/11: 시작 > 설정 > 시간 및 언어 > 입력으로 이동하고 난 뒤. '태블릿 모드에 있지 않거나 연결된 키보드가 없는 경우 터치 키보드 표시'를 켜기로 변경.


-> 안 됩니다. 다음으로.


2. 작업 표시줄이 터치 키보드 아이콘을 추가해서 실행.


작업줄을 길게 눌러 터치 키보드 단추 표시를 활성화시킵니다.


원래라면 키보드 아이콘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야겠지만 전혀요.  🙄 웃긴 건 터치 패드는 또 나옵니다. 아주 잘요. 터치패드는 나오면서 키보드는 안 나오는 이유가 뭔지????



3. 터치 시스템 재시작, 설정


Windows 로고 키 + R을 눌러 '프롬프트' 창을 엽니다. services.msc 입력하고 엔터. 목록 중에 Touch Keyboard and Handwriting Panel Service 찾아서 다시 시작을 하거나. 자동으로 설정.


-> 서비스가 멈춰진 것도 아니고. 수동, 자동으로 바꿔봐도 변함이 없습니다. 역시 터치 키보드는 나오지 않습니다.



불편.
할 수 없이 이렇게 사용할 수 밖에요.






보통 이 3가지 방법이 다 해결이 되는 모양인데. 도통 키보드가 나올 생각을 않는군요. 더 이상 알아보기도 귀찮아서 포기를 했는데요.  설정이 잘 못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웃긴건 설치환경에서는 터치 키보드가 잘 불러와졌습니다. 윈도 상태에서만 이렇습니다. 이유는 ????

 

 

역시 윈도란 물건은 터치 환경에서 쓸 건 못 된다 싶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확인을 하게 됩니다. 윈도 11로 바꾼다고 해서 더 나아갈지 것 같지는 않고. 태생이 모니터를 앞에 두고 사용하게 만든 물건이라 한계가 있다고 보입니다. 



마소가 융합을 잘한 것도 아니었고요. 모바일과 윈도 PC의 통합. 그럴싸한 비전을 내세웠던 윈도폰이었지만 침몰. 엑스박스도 윈도와 통합을 노렸지만 잘 되었나 하면 글쎄. 최근에는 드디어 구조조정을 했더군요. 게임이라고 불러주기도 어려운 게임을 만들었던 스튜디오 폐쇄. 윈도 11도 영 삐리한 상태이고요. 마소가 잘하는 건 뭘까 싶기도 하고요.



예전에는 OS는 반드시 윈도여야만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지요. 윈도가 아니라서 불편한 점은 점점 사라지고 있으니까. 태블릿이나 모바일 환경에서는 더 불편하고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삼성에서도 윈도 태블릿을 몇 제품 내놓고 안 내놓는 건 다 이유가 있겠죠.



터치 키보드 불러오지 못하는 문제. 해결을 못 했습니다. 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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