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동차 보험 갱신을 하고. 챙길 건 챙겨야지

 7월은 자동차 보험 만료가 되는 달입니다.  만료일을 가까이에 갱신을 하네요. 왠지 모르게 귀찮아져서 말이죠. 그래도 챙길 건 챙겨봐야죠. 견적을 내보면서 포인트도 모아 보고. 엇? 아!! 혜택을 주는 보험사가 줄어들었습니다. 이번해에는 그 캐롯 보험사가 보이지 않네요. 어디에 인수되었다고 들었는데. 아. 맞다. 지난해에 받았던 A모사도 혜택 대상이 아니군요. 아쉽네.



와!! DB는 여전하네요. 나만 이러는 건가? 이번해에도 입구컷 당했습니다. 견적조차 못 내게 하는 건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오류로 견적을 못 내는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텐데. 그들은 알까요? 고객들이 그냥 돌아갔다는 걸. 여전히 짜증 나는 요소가 있습니다. 현대해상은 PC에서 견적을 보려고 하면 보안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라고 합니다. 



설치 중에 웹브라우저를 닫아야 함은 물론이고. 무슨 오류인지. 설치를 했음에도 설치화면으로 다시 넘기는 건 뭘까요? 아. 진짜 이 *같은 보안프로그램은 안 치우나? 아무도 피드백을 하지 않는 것일까?  이 점에서는 KB와 삼성은 좋아요. 그냥 되거든요. 



올해는 보험료가 내려갔습니다. 무사고 *년째이고. 자동차 보험 갱신을 위해서 걷는 앱 연동을 했거든요. 5%나 할인입니다. 그 외에 다른 할인도 받아 볼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보험료.

기존에 환급받는 보험금까지 포함하면 훅 내려갑니다. 그래 이게 맞지. 지난번에 백만 원 훌쩍 넘었을 때는 깜짝 놀랐었는데. ** 사고 때문이기는 하지만. 리스크를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을 하지만. 필요한 때만 사용을 하기는 해야 합니다. **은 보험을 썼다가 암보험에 가입을 하려는데 문제가 생겨서. 



참여.



자동차 보험 갱신으로 혜택이 있었는데. 결제방법에 따라서 3만원 주유권과 3만 원 포인트였습니다. 결제는 포인트를 선택했습니다. 페이 결제도 할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적립도 5천 원 해주네요. 그러면 이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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