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포스 GTX 1060 6기가. 아직도 괜찮은 가격. 헉! 코스피 7000 붕괴.😭

 GTX 1060를 팔았습니다. 예비용으로 보관 중인 한 대를 제외하면 다 팔아 버리려고. 1060 보다 조금 더 좋은 6기가 모델인데. 반도체 대란이 일어나기 전에도 이 정도였나? 요새 나오는 신제품들도 8기가 모델이니까. 구형이지만 6기가 정도만 되어도. 간단한 캐주얼 게임 돌리는데 문제는 없을 겁니다.


가격은.

중고로 판매한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타.


괜찮은 가격이죠? 거의 10여 년에 가까운 물건인데. 반도체 신제품은 물론 구형까지도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듯싶습니다.




주말 2시간을 PC 메인보드 가지고 씨름을 했네요. 보관 중인 메인보드에 전원을 넣어도 화면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결국 해결은 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이유. CPU 특성 생각을 못했었네.




헉 지금 시간에 코스피 7,000이 붕괴가 되었군요. 7천은 버텨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못 버티는 사람들 많이 나올 듯합니다. 확실히 모두가 해피한 순간에 매도를 하는 게 맞기는 하군요. 8천 후반대라도 팔았어야 했나? 

 

 

조급하지는 않은데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군요. 지난주에 알상무가 예언(?)을 한대로 이 번부 분위기가 좋지 않군요. 알상무 말대로 패닉셀은 안 돼.  개인적으로 레버리지 etf가 상장했을 시점이 고점이 아니었을까? 예측을 했었는데요. 예측만 하면 뭐해? 팔았어야지.  인내심이 좋은게 장점이기도 한데. 단점이기도 합니다.

 

 

블로그가 좋은 점이 지난 기록이 남는 다는 것인데. 과거에 4천에서도 투자를 계속할지 말지 고민을 했었군요. 어디까지 갈까? 고민을 하다가. 말에 올라는 탓었는데. 지금 이 시기도 다 지나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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