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는 의외로 고장이 잘 나는 듯합니다. 타무즈 120GB SSD인데. PC에서 인식은 되지만. 파일 쓰기가 불가능하군요. 포맷을 해봐도 안 되고. 여러 조치를 취해 봐도 응답 없음. 비슷한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예전이 유튜브 영상에서 SSD 살려보는 방법을 보았는데요.
그게 상당히 귀찮은 작업인 데다. 실제로 살려 낸다는 보장도 없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도 해서 포기. 120GB 밖에 하지 않기도 하고. 1TB였다면 어떻게 해서든 살려 보려고 했을 듯.
TAMMUZ
응? 메이드 인 코리아네요.
봉인씰을 제거하고.
케이스를 뜯어 내면. 작은 보드가 보입니다.
이게 메모리 같죠.
여파가 장착하면 240GB 되지 않을까?
분해를 한다 한들. 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폐기함에 넣을 뿐.
확실히 SSD는 안정성, 브랜드 제품 위주로 사기는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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