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스테이션에서 잠재적인 취약점이 연구 중입니다. 셀시우스(Celsius)라고 명명된 커널 버그입니다. PS4 버전에서는 13.04까지 PS5에서는 12.70까지 작동한다고 합니다. 이 취약점이 악용할 수 있다면 이론상 PS5는 12.70까지 PS4는 이론상 13.04까지 동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신 버전에서는 이 취약점이 수정되었습니다. PS4에서는 13.50 PS5는 13.0 버전에서 패치가 되었습니다. 동작하지 않습니다.
여느 취약점이 그렇듯. 탈옥까지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 취약점을 작동시키려면 250GB 이상의 USB 3.0 드라이브가 필요로 합니다. 예상되는 사용자 영역 익스플로잇은 플레이 스테이션 뷰 애플리케이션과 블루레이 디스크 탈옥입니다. PS5는 유튜브 탈옥과 블루레이 탈옥이 가능합니다.
다소 까다로운 점이 USB 드라이브를 정확한 타이밍이 연결을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당연하지만 펌웨어 버전이 높아질수록 취약점 패치가 적용이 되어서 쉽게 되지 않고, 귀찮음 유발합니다. 그래도 PS5의 경우. 탈옥을 위해서 50분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으니. 성공적으로 작동이 된다면 확실히 장점입니다.
PS4의 경우 현재로서는 플레이 스테이션 뷰 탈옥이 최고군요. 오프라인의 경우. 디스크 탈옥일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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