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찬 가격! 지포스 RTX 50 시리즈 가격은 또 올랐습니다.

 엔디비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 가격이 또 올라갔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국내 가격은 어떨까? 해서 가격비교 사이트에 가보았습니다. 작년 가을에 구매를 했던 지포스 RTX 5060 가격을 보았습니다. 가격을 보고. 헉! 😵 아니? 이게 레알인가? 5060 가격이 이렇다고. 



보급형으로 평가받던 5060 가격이 6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건 조금 낫네요. 브랜드 네임이 있는 기가바이트는 70만 원입니다. 😑 보급형. 8GB VRAM을 장착한 모델에 70만 원을 태워야 하나?  5060이 이 수준이니까. 상위 모델은 볼 필요도 없겠습니다. 대충 보니까. 5060에서 가장 저렴한 모델은 50만 원 후반도 있기는 하네요. 이것도 조만간 인상하지 않을까?

가격


아직 1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그 떄 보다 50% 이상 가격이 인상되었습니다. ( 이 블로그 검색으로 지난 글 참고) 그 때도 많이 올랐다. 올랐다! 했는데. 그 사이에 더 오르는군요. 현재 GDDR7 램을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래픽카드 가격인상 행렬도 아직 끝나지 않은게 아닐까요? 이래도 수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올라가지 않을까? 지금도 그렇기는 합니다.




작년에 그래픽카드 구매한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PC로 게임을 잘 하지 않아서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지금 아니면 사기 어렵다는 감(..)이 왔던 게 다행입니다. 뒤돌아 보면. 아. 5060Ti 16GB로 살 걸. 그 정도는 살 수 있었는데. 8GB 참 아쉽습니다.


가격
지속적인 가격 인상.





콘솔 가격이 올라서 PC로 가겠다?  글쎄요. PC부품 가격 인상폭이 말도 안 되서. 콘솔은 여전히 가성비일 거 같습니다. 조립(DIY) 시장이 죽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램, SSD, 그래픽카드가 이렇게 비싸니까 게임용 PC를 선뜻 만드는 게 쉬운 결정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서 닌텐도 스위치2(Nintendo Swith 2)도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가격인상이 예정되어 있고. 정가 기준으로 7만 원 정도 오를 예정입니다. 공식 홈페이지가 아니라면 스위치 2 단품으로 구매할 수가 없더군요. 게임 하나 넣은 인질세트만 팔리고 있습니다. 판매처 입장에서도 게임하나 끼워서 팔아도 크게 남지도 않을 듯하고. 



콘솔 가격 인상도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데. 엑스박스의 경우 지금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 상황이죠. 마소는 이번 세대에 선택하는 것 마다 악수를 두네요. 시리즈 콘솔을 버리고 헬릭스로 가버리려고 했던 모양인데. 램 수급으로 인해 상황이 꼬여 버렸으니. 엑스박스는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 노트북, PC, 콘솔이 망가지지 않기만을 기도 합니다. 갤럭시는 그냥 고장날 때까지 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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