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당탕! 조이텔 번호이동 신청! 셀프 개통 완료기

 조이텔이라는 알뜰폰 통신사에 번호이동 신청을 했습니다. 네. 처음 들어봅니다. 저렴한 요금제가 아니었다면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겠죠. 알뜰폰 통신사 3~4곳 정도 거친 것 같은데. 모두 다르군요. 셀프 개통은 신청한 유심이 배송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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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가이드대로 조이텔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습니다.  첫 화면에 바로 셀프개통 항목이 있으니까. 로그인하면 됩니다. 로그인은 생년월일. 전화번호 인증으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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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요청은 상담사 개통, 셀프 개통은 본인이 직접.입니다. 상담사 개통은 아마도 시간이 제법 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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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환경을 권장한다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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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편인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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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인증서로 인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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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번호 13자리를 적습니다. 유심인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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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이동 인증을 하면 되는데. 전 여기서 한 번 막혔습니다. 예상치 못하게. 그 에피소드는 다른 글에서 적었으니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번호이동 인증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에서 문자를 보내오는데. ARS 걸어서 번호이동 하겠다고 신청을 하면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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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개통인데요. 가입절차가 굉장히 빡빡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예전처럼 쉽사리 개통은 못하겠더군요. 인증 단계에서도 예상치 못했던 안면인증도 있고. 신원검증 절차가 하나, 둘 추가된 느낌.


번호이동을 하고 셀프개통을 할 때 마다, 개통이 안되어서 붕 떠버리는 현상이 생기면 어떡하지?라고 했는데. 마침내! 오늘 겪었습니다. 순간 당황을 했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결.


확실히. 좀. 노년층이나 이런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셀프 개통을 권하는 건 무리이겠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대처를 하는 요령이 필요한데. 번거롭게 해서 오프라인 지점을 선호하는 사람은 여전히 있겠죠. 그런 사람들로 인해서 그들도 살아갈 테고.



우당탕탕 소동이 있었지만. 좋은 요금제 득해서 기분은 좋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SKT를 사용하는데. 통화품질이나 속도는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런 서비스가 차이가 날 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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