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에뮬레이터 진전! 데몬즈 소울 구동 프레임 크게 증가

 PS5 에뮬레이터 개발이 진전되고 있습니다. 데몬즈 소울이 그래픽 렌더링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고, 안개 같은 몇 가지 효과만 누락된 상황입니다. 현재 게임 구동 시 30 프레임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이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왔는데요. 


다만. 구동되는 PC의 사양이 CPU는 i9 14900k.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5090이라는 초고사양 PC입니다. 엄청난 고사양이 필요로 하지만 몇 주전까지는 그래픽도 제대로 표현되지 못했고 프레임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빠른 발전입니다. 최적화가 이루어진다면 요구사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사양이 필요로 한 건 명백할 겁니다.



프레임.






여담으로  지포스 RTX 5090은 800만원을 넘어서 900만 원에 근접해 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만 달러. 원래도 그런 제품이었지만  게이밍이라는 카테고리에서 넘어간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을 하겠다고 500 이상 태운다라. 전 콘솔 게임기 100만원 넘는 것도 용납을 못해서, 아이폰 듀오도 그렇고 완전히 별세계 보는 듯합니다. 



60이나 사용하는 저 같은 평민 신분에게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선인듯. 미친척하고 카드로 지르는 거 아니라면 살 일은 없을 겁니다. 사실 최근에는 게임을 잘하지도 않고요. 사놓은 스위치 2는 켜보지도 않은 채로 방치. 붉은사막도 다시 해야 하는데.. 쩝! 그냥 이러고 있습니다. 게임이 자극을, 도파민이 돌지를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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