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이번 해에도 떡국으로 시작. 떡국 한 그릇 먹고 '새해 인사'를 하는 게 루틴이다.
ip 타임 공유기 하나를 손을 봤다. ip타임 공유기를 항상 만질 때 까먹는 거. 기본 접속 주소. 192.168. 뭐더라 하고 검색을 하게 된다. 또 느낀다. AI 검색이 다 요약을 해준다. 블로그에 들어갈 필요도 없다. 긁어온 블로그 출처를 남겨 주기는 하지만. 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방문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지속할 의욕이 꺾일 것 같다. 😕
두 번째 블로그에서 남겼지만. 지가가는 해. 다가오는 해를 기록을 했다. 이거 조촐하지만 나쁘지 않은 거 같다. 그 순간에 내가 뭐하고 있었는지도 알 수 있고. 해가 바뀔 때 마다 해보면 재미 있을 거 같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