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법을 알았다. 이제 부품만 사면 되겠군

집에 DIY 개조를 할 용도의 물건이 있습니다. 뭐인지는 나중에 블로그에서 공개를 합니다.😋 전용제품이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할 수는 없고. 목적에 맞게 바꾸려면  DIY. 즉 개조를 해야 합니다. 개조라는 건. 분해와 납땜까지 해야 합니다. 오늘 확실하게 개조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부분을 찾아서 알아내었습니다. 개조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고 간단하겠는데요.



관련된 부품만 찾아서 주문을 하면 되는데. 따져보게 되는군요. 부품을 하나하나 사모아서 개조를 하는데. 완제품을 사는 것보다는 저렴하겠지만. 맞는 건가? 할인 기간에 산다면 더 쌀 수도 있는데? 하지만 제품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한 번 개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야 할 게 좀 되기는 합니다. 고정을 시키기 위한 글루건도 새로 사야 하고, 전용 케이블도 사야 하고. 성공을 시킨다면 확실히 보람을 있을 겁니다. 






먹








오늘 저녁. 집으로 오다가 옛날 생각이 낫습니다. 별거 아닌 사소한 기억인데. 동네에 있던 음식점의 문구 '*****' 그냥 문득 떠올랐습니다. 

 

보내는

  

가게 위치에 비해서 지나치게 사람이 없어 보이던데. 결국 문들 닫기는 했습니다. 



그게 코로나 전이었나? 후였나? 아마 전일겁니다. 차라리 코로나 전에 폐업을 하는 게 나았을까? 코로나 때는 어떤 가게든 간에 정말 죽을 맛이었을 텐데. 요즘에는 두쫀쿠가 화제라죠. 재료 수급이 문제라서 그렇지 만드는 게 어렵지 않아서 카페는 물론이고, 일반 음식점에서도 만들어 판다고 하던데요. 열풍이 참 예사롭지는 않은 듯. 앞으로 있을 밸런타인데이도 있고요. 



그래도 두쫀쿠 때문에 가게도 알려지고 모객이 되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어려운 시기에 두쫀쿠같은게 나와 준 것이 나쁘지 않은 듯.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어려운 게 아니라. 돈을 쓰게 만드는 게 어려운 일인데. 두쫀쿠가 그걸 해내고 있으니까. 정치인들이나 정책 담당자들도 이 같은 효과를 바랐겠죠. 내수진작, 소비촉진. 



그걸 두바이가 아닌 한국에서 만든 디저트. 쿠키가 아닌 떡이 해내고 있는 게 신기합니다. 유행에 심드렁한 편인데 나쁘게 보이지도 않고. 이 정도 작은 사치라면 괜찮차나. 싶고. 때마침 주식 시장도 불장이고. 경기가 좋지 않다지만. 뭐라도 하나는 좋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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