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가족들이 모이고 범어사에 갔습니다. 설날 당일이라 범어사 가는 길이 험난하군요. 입구 앞에서 차들이 거북이걸음입니다. 그다음이 더 문제. 주차장 가는 길이 또 험난. 들어가는 차도 많고 나오는 차도 많았고. 가장 싫어하는 상황.
범어사 대웅전 앞에서. 사람들이 많군요. 절을 드리는 사람도 많았고 저도 간단하게나마.
대웅전 앞 마당은 바람이 불어서 모래바람이
삼재소멸. 호신불. 🍀 하나 얻었습니다. 뭐 어떠하리.
오늘날이 끝내주고 좋군요. 어제와 달리 구름 한 점 없는 정말 파란 하늘이었습니다.
사람들로 붐빈 절
위패를 모신곳에서
절 한 번 드리고. 함에 돈 넣고. 예전에는 생각이 좀 달랐는데.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별다른 일도 하지 않고 범어사에 갔다 왔는데 피곤하네요. 범어사는 늘 그렇듯이 절에 가는 사람과 금정산에 가는 사람이 섞여 있었습니다. 오늘은 범어사 주차장 비용은 받지 않는군요. 돈은 아꼈지만 그만큼 아니 그 이상 쓰고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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