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 쿠폰 때문에 배달의 민족 다시 가입. 살까 말까 하는 게임

 배민에 다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이제 가입?'  사실. 예전에 썼었죠. 배달앱 초장기에 ** 사정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배달 음식을 잘 안 먹기도 해서 잊혀 버렸습니다. 다시 가입을 한 이유. **카드에서 쿠폰을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하~~ 하필이면 배민 쿠폰을 주네.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이니까. 배민 쿠폰이 유용하기는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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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사용을 중지하다 보니. 회원 가입을 다시 해야 했습니다. 간단하네요. 가입정보를 작성하는 일도 매우 귀찮은 터라.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졌습니다. 이상하게도 쿠폰 번호를 입력을 해도 데 맞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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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 입력? 아니요. 다시 해도. 다다시 해도 틀리다고 나옵니다. 이거 때문에 가입을 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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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입력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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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 5,000원 배민상품권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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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먹을까? 만만한 치킨이죠. 토요일은. 오랜만에 교촌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요. 신규가입으로 배민에서 쿠폰을 제공했습니다. 그것도 만이천 원. 이야 그러면 총합 17,000원 할인이네! 개꿀😊

 

배달앱도 자주 써봐야 하네요. 치킨집에서 주문을 하고 배달방식을 찾아봤는데. 포장(픽업)이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집 바로 앞이라서 그냥 갔다 올라고 했거든요. 아무리 해도 안 돼서 검색으로. 아! 픽업 란이 따로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역시 자주 써봐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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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계산을 해보니까. 픽업보다 배달이 더 싼 형태가 되었습니다. 😮 배달 쿠폰이라 좋지. 배달로 주문. 배달 예상 시간보다 23분이나 빨리 왔습니다. 라이더는 개꿀이었을 겁니다. 치킨 받아서 한 블록만 넘어가면 배달 끝이니까. 라이더도 한 건 하고 좋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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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치킨을 먹으려 했지만. **이 후라이드를 원해서 그대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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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놀랍지도 않은 콜라, 치킨무, 소스는 따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 아. 콜라까지 무료로 주던 시절이 그립다. 고 말하면 너무 옛날 사람이겠죠.. 😑 치킨무와 콜라는 뺄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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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 확실히 맛있네요. 치킨가격이 올라간다. 비싸다고 말해도 사 먹는 이유가 있습니다. 만족도가 있으니까. **은 교촌을 가장 선호합니다. 입맛이 까다롭지 않은, 치킨은 뭐든지 좋은 저로서는 BBQ든, 교촌이든, 동네치킨이든 상관없지만. 맛있는 걸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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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봉투도 꽤 괜찮을 걸 주네요. 다시 재사용도 가능하고. 잘 나가는 기업은 이래서 다른가.

 

 

 

 

 

 

ㄴ 최근에 고민거리 중 하나. 곧 발매될 붉은 사막을 살까 말까? 사실 전혀 관심이 없던 게임이었습니다. 원작. 아니 이전 작은 MMO였고 그런데는 전혀 흥미가 없어서요. (주위에는 mmo만 하던 사람들이었지만) 

 

최근에 공개된 정보를 보면 게임이 꽤 재미있을 것 같은 모양새란 말이죠. 그런데 웬만한 게임은 이제 당일날 사지 않습니다. 그렇게 까지 게임을 빨리 하고 싶지도 않고(열정도 없고, 시간도 없고 ), 할인 기간까지 기다렸다가 천천히 사면된다는 마인드입니다. 



붉은 사막은 빨리 해보고 싶은 마음이 살짝 드네요. 다른 건 몰라도 전투만 재미가 있다면 만족할 것 같기도 합니다.사실 엘든링도 기대를 했지만. 이상하게 출시 후에는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서 아직도 보류 중입니다. 막상 손에 쥐어주면 재미있게 할 것 같기는 한데. 손이 안 감. 붉은 사막도 그럴지도.



만약 구매를 한다면 어떤 플랫폼을 할까? 당연히 스팀으로 사려고 했는데. 붉은 사막이 XPA네요. 하나 사면 엑스박스, PC 모두 가능. P의 거짓도 그랬죠. 그렇지만 P의 거짓은 스팀으로 샀다는 거. 엑스박스를 고려하는 이유가 엑스박스에서는 DD 5.1 DTS가 좀 쉽게 된다는 점입니다. 공간감을 느껴가면 플레이하고 싶은데.  PC에서도 물론 가능은 합니다. 콘솔만큼 편하지는 않으니까 좀..



구매한 RTX 5060 한 번 써먹어 보려면 PC인데. 전 화질이나 프레임보다는 ( 물론 중요하기는 한데.) 사운드를 더 중요시해서요. 아. 어떻게 하지. 개발사인 펄어버스가 제시하는 대로만 나와 준다면  79,800원이 아깝지는 않을 것 같은데. 

 

 

게임 가격 하니까. 붉은 사막이 데누보 쓴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 하려고 해도 좀 조용히 하지. 떳떳하게 말을 해가면서 할 건 아니지 않나? 



복사를 한 번도 써보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일 테고요. 지금 생각은.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괜찮은 게임 하나 고르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뭐 그리 생각을 합니다. 어렸을 때는 뷔페를 좋아했었습니다. 결혼식 후에 가는 뷔페를 좋아했죠. 하지만 형들이나 어른들은 싫어했습니다.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지금은 이해가 돼요. 다양한 선택보다 제대로 된 하나를 먹는 게 낫다는 것. 저도 이제는 뷔페는 별로입니다.😕 많이 먹지도 못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게임도 이것저것 즐기기보다. 제대로 된 하나만 고르면 충분합니다. 에픽에서 뿌리는 무료게임만 해도 즐거운 게임 라이프에는 충분할 것 같은데요. 최신게임까지 바라면 욕심이고. 공짜로 뿌린 거 다 해본 사람도 없을 거 같은데. 아. 정말. 살까요. 말까요.. 흠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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