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할인 시즌에 먹는 밀면이다. 이번 봄은 뭔가 뭔가 하네. 🌸 벚꽃 구경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나가 버린 느낌? 3월이 유달리 춥게 느껴지도 했었다. 밀면은 올 때마다 만족스럽게 먹고 간다.
ㄴ 현재 코스피 지수 6,455. 오늘이 계좌에 담아 보는 날이라. ETF 조금씩 넣었다. 7,000을 갈 거라고 믿는다면 괜찮을 텐데. 확신이 서지 않을까? 도람푸의 *랄을 3년은 더 봐야 할 텐데. 이게 맞나? 싶고. 힘 빠진 노인네가 되면 입으로만 떠들겠지. 생각도 든다.
올라도 고민이고, 떨어지면 더 고민인 주식인데. 안 하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럴 수는 없다. ** 은 다시 삼성과 하이닉스로 다시 *만원 벌었다고 한다. 역시 주식은 시드다. 시드. 그렇지만 단돈 천원도 지금은 투자하는 게 맞다고는 본다. 현재 살고 있는 시대가 그렇다.
ㄴ술자리가 즐겁지 않네. 약속을 하고 나가는 게 왜 이렇게 귀찮게 느껴질까? 만남을 가져도 피곤하게만 느껴진다. 가고 싶지 않지만 빨리 와야 겠다.
ㄴ아이고. **의 암 진단. 주위에서도 암 환자가 나오기 시작한다. 암은 나이 든 사람의 이야기 일라고 생각해 왔는데. 이제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적지 않은 나이이기도 하지. 암 판정을 받아도 요즘은 워낙 기술이 좋으니까. 치료는 될 터인데. 본인에게 느껴지는 심리적 충격은 엄청나겠지. 오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하는데. 가장 마음이 무거운 사람은 본인일 거라.
암보험도 들어놓지 않았다는데. 암보험료 쓸데없다고 생각해 왔지만. 리스크 방지 차원에서는 괜찮군. 암보험료 보다 실비보험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돈 계속 내야하나. 하면서도 이런 일이 있을 때는 어떡하지? 생각을 한다면. 암보험 없는 **이 생각나는데. 가입을 해두어라고 말을 해도 겪어보지 않으면 소용없겠지.
ㄴTMR 스틱으로 바꾼 엑스박스 컨트롤러 정말 마음에 든다. 바꾸세요.
ㄴ붉은 사막 어떻게 끝도 없이 패치를 하네. 개발진은 집에는 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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