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를 먹으며 들은 ** 소식. 거길 간다고?

 돌아가면서 햄버거 흡입.

 

네.

 지난주에 연락이 왔던 **에게 전화가 왔다. 무슨 일? 받아보니. 이거 놀라운데. **으로 가기로 결심을 했다고 했다. 쓰~~ 와! 쉬운 결정이 아닌데. 해버렸네. 그 나이대에 하기 결정하기 어려운 일인데. 하다니. 들으면서도 놀랍다는 생각이... 언제나 그래왔지만. 참! 열심히 사는구나. 왠지 모르게. 순간 부끄러워졌다. 내 모습이.








이놈의 주식판 무빙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겠네. 어딜 내놓아도 꿀리지 않을 롤코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삼성,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문제일까? 출시 전까지는 논리가 그럴듯했다.  해외에서 할 바에 국내에서 해라. 환율 문제도 있고. 부정적인 여론이 쌓이고 있는데. 모르겠군. 문제인지 아닌지. 



레버리지 etf가 증권가의 로비로 인한 결과인지.  시장을 흔들어 대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코스닥은 정말 답이 없는 듯 하다. 기대감으로 올라간 게 이상하기는 했지. 꿈을 먹고 산다고 하지만. 코스닥 글쎄? 3,000 운운한 사람도 문제가 있고. 

 

 

코스닥에 내세울 기업이 있냐고 한다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에게도 신신당부를 해두었다. 절대로 코스닥은 손대지 말라고. 다시 800대로 떨어져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코스닥에 대한 신뢰도 박살이 났을 듯. 하지만 사람에게는 망각이라는 능력이 있으니까.




최근 듣는 위풍당당 행진곡.  워낙 유명한 곡이라서 설명할 필요는 없는데. 다시 꽂혔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마초맨 테마곡. 곡을 듣다 보면. 참 뽕이 차오르게 만들어 놓기는 했다. 음악의 힘은 참 대단하지.

 

 


영상은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Elgar, 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 1 in D major|#서울시향 광복 77주년 기념음악회



스위치 2를 산 이후. 전원을 켠 건 딱 2번이었다. 개봉했을 때. 슈퍼마리오가 배송되어 왔을 때. 만져본 시간은 10분이 채 안 될 것 같은데. 당신은 왜 스위치2를 산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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