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울원칼국수에서 먹은 바지락 칼국수 8,500원 (산막입구)

 저녁으로 칼국수를 선택했습니다. 칼국수 좋아하는 편인데, 쉽게 먹는 편은 아니네요.  의외로 칼국수 집이 잘 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사진 1

김치부터 먼저 나왔습니다. 한 그릇 덜어 놓습니다.


사진 2

주문명세서.


사진 3

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칼국수가 먼저 나왔고 다음은 우리였습니다.

사진 4

  
사진 5

양념장 뿌려주고


사진 6

完 잘 먹었습니다. 

 

사진 7

  하하. 오늘이 카드 결제일임을 깜빡했습니다. 제 시각에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방법은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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