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울원칼국수에서 먹은 바지락 칼국수 8,500원 (산막입구) 9월 14, 2026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저녁으로 칼국수를 선택했습니다. 칼국수 좋아하는 편인데, 쉽게 먹는 편은 아니네요. 의외로 칼국수 집이 잘 보이지 않기도 하고요. 김치부터 먼저 나왔습니다. 한 그릇 덜어 놓습니다.주문명세서.옆 테이블에서 주문한 칼국수가 먼저 나왔고 다음은 우리였습니다. 양념장 뿌려주고完 잘 먹었습니다. 하하. 오늘이 카드 결제일임을 깜빡했습니다. 제 시각에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방법은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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