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먹는 마트 닭강정. 이런 중고거래 시도는 처음이네...😵

 마트 닭강정을 사 와서 먹었습니다. 나쁘지 않네요. 아니!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치킨은 정말. 존재자체가 행복인 듯. 저렴하고 맛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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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중고거래를 활발하게 하지 않지만. 꾸준하게는 합니다. 이번에 중고장터에 **을 올려 두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연락이 없더군요. 연락이 없으면 뭐다? 아쉬운 사람이 가격을 내려야지. 올려두고 잊어버릴 때 즈음에. 연락이 왔습니다.



아! 근데요. 첫 메시지를 보니까 뭔가 느낌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아! 웬지 거래하기가 싫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구매자는 이상하게도 중고거래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직거래를 원했습니다. 택배거래를 내기 싫어서? 수수료가 아까워서? 그렇지만 *만원도 하지 않는 물건인데. 수수료 거해봐야.



그래도 오랜만에 구매 연락이니까 답을 주었는데. 계속 직거래를 재촉했습니다. '급한 것인가?'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직거래를 해야겠다. 고 마음먹었을 때. 자기 마음대로 가격을 깎아 버리더군요. 황당?!😑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 그 가격으로 준다고. 더 황당한 건 돈을 나누어서 내겠다는 답이었습니다.  지금은 돈이 없는데 잠시 뒤에 돈이 들어오니 그때 나머지를 주겠다고...



누가 이런 걸 하나요? 중고거래를 하면서. 가격이 비싼 물건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만원 하지는 전자기기일 뿐인데. 학생도 그냥 돈대고 가져갈만한 가격인데. 다 못 준다고? 이상한 사람이네. 결국 결말은 정해져 있는 셈이죠. 다년간의 중고거래 끝에. 꺼림칙한 거래는 그냥 피하는 게 맞더라고요. 그 사람은 상황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듯했는데. 메타인지도 안 되는 듯했습니다.



그 소액도 없다고 하면서 오겠다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어떻게든 역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고, 그냥 불쾌했습니다. 이상한 사람에게 에너지를 쓰는 것 자체가. 메시지를 나누는 행동 자체고 피곤하게 느끼는 데. 

 

 

내가 물건 가격을 너무 깎아 버렸나 싶기도 하고. 시세 보다 더 저렴한 가격이라 이런 사람이 달라붙나 생각도 들고요. 자리 차지 하는 게 싫어서 빨리 처분을 하려고 했더니 이상한 사람만 꼬였네요.



이런 경험을 할 때마다 서비스직에 종사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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